-‘자연은’ 인기 주스로 구성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웅직식품은 2019년 설 명절을 앞두고 실속있는 명절 음료 선물세트 31종을 선보인고 4일 밝혔다.
대표 세트인 ‘자연은 행복 세트’는 자연은 주스 중 가장 인기 있는 소재인 알로에, 토마토, 제주감귤 세 종류의 주스와 증정품인 키친 타월을 담은 선물 세트다.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 1만 원이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인기 음료와 자연은 주스를 소재와 제품 타입별로 나누어 행복, 나눔, 웅진 종합 등 총 31종의 세트로 구성했다”며 “실속있는 가격대의 음료 선물세트로 명절 선물 고민을 덜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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