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더반찬’ 27일까지 예약 판매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가정간편식(HMR) 온라인몰 ‘더반찬’이 설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차례상’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더반찬이 지난해 추석 처음 선보인 프리미엄 차례상은 최근 변화하는 명절 풍속도에 따라 간편하게 차례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품이다.

사과, 배, 곶감, 깐밤, 건대추 등 다양한 과일을 포함해 수제 모듬전, 갈비찜, 잡채, 소고기뭇국, 명절나물 등 24종에 달하는 제수 음식이 4~5인 기준으로 구성됐다. 100% 국산 재료를 사용했고 더반찬 셰프들이 직접 조리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품질을 신뢰할 만 하다고 동원홈푸드 측은 강조했다.

더반찬의 프리미엄 차례상은 지난해 추석 ‘완판’ 기록을 세웠다. 또 구매 고객 중 95%가 재구매 의사를 밝힐 정도로 만족도가 높아 이번 설 시즌에는 준비 물량을 두 배 이상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미엄 차례상 주문 예약은 오는 27일까지 가능하다. 다음달 3일 새벽에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가격은 25만원으로 예약 구매 고객에게 1만원의 더반찬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더반찬은 ‘명절 시그니처 세트’도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 명절 시그니처 세트는 수제 모듬전, LA갈비, 갈비찜, 잡채 등 명절 대표 음식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수제모듬전은 지난해 추석 시즌 판매량이 평상시 대비 열배 가량 늘면서 매진을 기록했다.

명절 시그니처 세트는 낱개 제품을 더한 금액보다 5%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구성품과 중량에 따라 싱글족 세트 2만5400원부터 대가족 세트 7만31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더반찬은 명절음식에 대한 고객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명절마다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며 “특히 프리미엄 차례상은 향후 명절마다 더욱 좋은 품질의 구성품들로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혜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