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미국 유명 버거 체인 ‘인앤아웃 버거’가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개된 한 이미지 광고에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모 식당에서 ‘짧은, 임시개장’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광고 문구에 따르면 22일 오전 11시부터 이날 오후 2시까지 단 3시간, 선착순으로 제품이 한정 판매된다.

그러나 아직은 공식 발표가 없다. 이 때문에 실제 행사 진행 여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앤아웃 버거’는 앞서 2012년, 2016년 팝업스토어 행사를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때 국내 진출이 이어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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