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부산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일 부산지방기상청은 오후 8시를 기해 부산 전역에 태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50.4㎜이다. 지역별로는 북구와 부산진구가 59.5㎜, 사상구가 55.5㎜, 금정구가 52.5㎜를 기록하고 있다.
부산은 오전 9시 30분부터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다. 최대순간풍속 초속 15∼30m(시속 55∼110㎞)의 강한 바람과 함께 50∼250㎜ 비가 더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기상청은 “태풍의 직·간접 영향으로 강한 비바람이 예상되는 만큼 저지대 침수와 하천범람, 시설물 파손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