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3일부터 ‘제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공식 홈페이지(www.gb.go.kr)를 운영한다.

공식 홈페이지는 대회소개, 행사정보, 경기정보, 경기기록, 경북관광, 알림마당 등 6개의 주요 메뉴와 35여개의 세부 메뉴로 구성됐다.

경기 및 행사정보는 물론 경북의 주요 관광정보를 담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는 모바일 시대에 맞게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PC, 스마트폰 등에서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전국 체전은 오는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구미시를 비롯해 12개 시·군에서 열리며 전국 17개 시·도 와 해외동포 선수단 등 3만여명이 참가한다.

이어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구미시 등 11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8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펼쳐진다.

전재업 경북도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올해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경북이 재도약할 수 있는 스포츠 축제가 되도록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