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시 남구 효자동 일원 형산강 장미원에 각양각색의 장미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며 유혹의 손을 내밀고 있다.

코로나에 지친 코를 자극하는 오월의 여왕 장미는 마음 깊은 곳 휴식처로 안내하며, 현란한 색의 꽃들은 심신에 지친 우리들 마음속에서 봄의 왈츠를 추게 한다.

포항시 관계자는 "모든 일상을 훌훌 털고 탁 트인 장미원에서 싱그러운 꽃 냄새에 마음껏 취해보시라"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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