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오는 25일 개최하는 ‘틱톡 스테이지 라이브 프롬 서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틱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열리는 온라인 콘서트에는 인기 K-팝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에이핑크, 몬스타엑스, 악동뮤지션, 오마이걸, 아이콘, 카드, 강다니엘, CIX, 크래비티(데뷔 순)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언택트(비대면·Untact) 시대를 맞아 최초 쇼 형식의 세로 라이브 공연을 시도했다. 공연은 틱톡 스테이지(@tiktok_stage) 계정을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시청자들은 누구나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신개념 참여형 콘서트다. 공연을 통해 모인 성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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