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 소속 A 변호사가 2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변호사는 지난 21일 오후부터 재택근무를 해 오다가 26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택근무 중 확진된 만큼 접촉자가 많지는 않으나, 김앤장 측은 A 변호사가 근무하던 서울 종로구 노스게이트빌딩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귀가 조치했다. 또 건물에 대해서는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A 변호사는 법원과 검찰 등을 출입하는 업무를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앤장 측은 방역 당국과 협조해 필요한 추가 조치를 할 방침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