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국내 최대 로펌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앤장 소속 A 변호사가 2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변호사는 지난 21일 오후부터 재택근무를 해 오다가 26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택근무 중 확진된 만큼 접촉자가 많지는 않으나, 김앤장 측은 A 변호사가 근무하던 서울 종로구 노스게이트빌딩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귀가 조치했다. 또 건물에 대해서는 방역 작업을 진행했다.
A 변호사는 법원과 검찰 등을 출입하는 업무를 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앤장 측은 방역 당국과 협조해 필요한 추가 조치를 할 방침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