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김천시는 1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종교지도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사무엘 김천기독교총연합회장, 박병래 천주교대구대교구김천지역대표, 적인 김천불교사암연합회장이 참석했다.
김천시는 2단계 격상에 따른 실행 내용을 설명한 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배, 미사, 법회 등 종교 활동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에 협조를 요청했다.
문사무엘 김천시기독교총연합회장은 “각종 종교 활동을 비대면 또는 50인 미만으로 제한해 진행하고 방역수칙을 적극 이행 하겠다”고 밝혔다.
또 박병래 천주교대구대교구김천지역대표는 “평일 및 주말 미사를 오는 6일까지 전면 취소한다”고 말했다.
적인 불교사암연합장도 “2일 예정 된 백중행사를 최소 인원으로 축소해 진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종교 단체 대표들은 한결같이 김천시의 방역 지침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