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상장 나흘 만인 20일 오전 상승 반전했다.
빅히트는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1.06% 오른 19만10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3만5000원)보다 42% 가량 높은 수준이다.
청약 과열과 달리 빅히트 주가는 상장 첫날 시초가(27만원) 대비 4.44% 하락한 25만8000원으로 마감한 이후 전날까지 사흘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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