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교보증권은 오는 31일까지 ‘2021년 해외선물 경제지표 캘린더’ 배송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캘린더에는 내년 해외선물 투자에 길라잡이가 될 미국, 유럽, 홍콩 등 주요 해외시장 휴장일과 경제지표 일정을 담고 있다.
해외선물 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000명에게 우편 배송된다. 신청은 교보증권 홈페이지 공지사항 해외선물 이벤트 코너에서 할 수 있다.
교보증권은 또 ‘해외선물에 바랍니다’ 이벤트를 12월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해외선물 개선사항을 제안한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주유 상품권 2만원을, 베스트 의견 등 총 3개를 선정해 최대 백화점 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한다.
우성문 교보즈권 국제선물부장은 “내년 경제지표 달력을 활용해 투자 일정 관리는 물론 수집된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내년에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 관련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국제선물부 24시간 상담 데스크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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