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2년 시·군별 공동체 거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로 1억원을 확보했다.
시·군별 공동체 거점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도록 경기도가 최대 1억원의 시설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확보한 도비로 내년 6월까지 처인구 삼가동에 위치한 용인시사회적경제허브센터 2층에 마을공동체 공용 회의실과 다목적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용인시사회적경제허브센터가 행정타운 및 시청·용인대역과 인접해있는 만큼 마을공동체는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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