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의 우정교육문화재단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페루, 터키 등 33개 국가 출신의 국내 대학 유학생 총 85명에게 2022년 2학기 장학금 약 3억4000만원을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2008년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한국으로 유학 온 해외 유학생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41개국 출신 유학생 2200명에게 약 86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