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2000만원 재산피해
[헤럴드경제(신안)=서인주 기자] 17일 오후 10시14분께 전남 신안의 꾸지뽕 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1동(375㎡)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4억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7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2시간49분만인 18일 오전 1시3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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