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EOS와 사용자 피드백 공유
두산에너빌리티는 세계 1위 금속 3D 프린터 기업인 독일 EOS와 기술개발 및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EOS는 3D프린터 관련 소프트웨어·소재·공정 신기술을,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용자 피드백과 기술 니즈를 서로 공유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EOS의 신제품 베타 테스트에도 참여한다. 또한 양사는 잠재고객 발굴, 성공 사례 공유 등 마케팅 분야도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6월엔 EOS와 공동으로 국내 최초 코발트 합금 3D 프린팅 공정 개발을 완료했다.
송용진(왼쪽) 두산에너빌리티 전략혁신부문장(부사장)은 “이번 EOS와의 협력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3D 프린팅 장비와 기술을 더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서경원 기자
gil@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