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롯데백화점 대구점(조용욱 점장) 5층에 3D 프린터를 활용해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 '메이커하우스 리움'매장이 오픈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D 프린터를 활용해 다양한 모양의 피규어와 키링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약 20~60분정도의 소요시간이 걸리며 금액은 6000원부터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28일 메이커하우스 리움 매장에서 아동이 3D 프린터로 캐릭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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