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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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강민혁이 눈물을 쏟았다.2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 강민혁은 염전 일을 하면서 연기에 눈이 따가운 듯 했고 연기 할 때도 안 나던 눈물이 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박주미는 텃밭이 없었으면 파전을 생각 못 했을 거라면서 자신들이 가진 채소로 푸짐한 상을 차리고 싶어 했다. 이어 좋은 식감을 위해 버섯과 달걀도 구매를 하게 됐다. 세 여자들은 함께 찬거리를 사 들고 집으로 향했고 마침 대문 앞을 가로막는 소의 모습에 당황해했다.다른 소들은 초원에서 풀을 뜯는데 딱 한 마리가 남아 집을 차지하고 있었고, 심혜진은 소에 대고 ‘워~’ 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설현이 소에게 조심스레 다가갔고 소똥 밭을 뛰는 설현의 모습에 심혜진과 박주미는 멀찍이서 머뭇거렸다.결국 설현의 몰이에 소가 나갔지만 다시 나타나 세숫대야의 물에 목을 축여 심혜진과 박주미는 당황스러움과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심혜진이 다시 한 번 소몰이를 했고 그렇게 소를 떠나보내고 박주미는 뒷마당 텃밭에서 파전을 먹겠다며 파를 뽑기 시작했다.박주미는 조심스레 파를 손질했고 심혜진은 숯을 가지러 염전으로 향했다. 박주미는 부엌에 쪼그리고 앉아 파를 자르기 시작했고 달걀을 풀고 마늘도 까고 매운 고추도 색깔 별로 맞춰 자르기 시작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한편 심혜진은 염전 바로 옆에서 눈과 귀를 사로잡는 길거리 음식에 시식에 들어갔다. 진짜 맛있다면서 감탄했고 카놈콕 5개를 들고 염전 안으로 들어섰다. 이문식은 심혜진을 반겼고, 심혜진은 이문식과 박명수의 입에 카놈콕을 넣었다.이문식은 자주 좀 오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강민혁 그 맛에 반한 듯 했다. 남자들은 땔감을 가득 실어오면서 박주미의 파전에 기대를 걸었고, 심혜진은 카놈콕을 박주미와 설현 입에도 넣어줬다.박명수는 예쁜 사람이 주방도 예쁘게 해놓고 있다며 팔불출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고, 그 사이 박주미는 파전 만들 반죽을 완성해 놓고 있었다. 그렇게 파를 굽고 반죽을 넣고 버섯과 청양고추를 얹었고 의외로 팬에 붙는 파전에 난감해하면서 처참히 뭉개진 파전에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강민혁과 설현은 염전에서 일하며 매운 기운데 눈물을 쏟았고, 강민혁은 연기할 때 안 나오던 눈물이 나온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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