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맹기용이 과거 한 프로그램을 통해 MSG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2월 25일 MBC ‘라디오스타’ “요리하는 남자” 특집에 출연한 맹기용은 “최고의 재료는 MSG”라고 평가했다. 그는 “MSG만 좋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만 고르라고 하기에 솔직히 모든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건 MSG가 최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인분에 4~5000원 받으려면 MSG를 쓸 수밖에 없다”며 “쓰는 건 전혀 문제되지 않지만 쓰고 안 썼다고 거짓말 하면 그건 잘못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솔직하게 다 밝히고 적은 돈으로 행복하게 먹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소신있게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