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한화의 방산부문 임직원들이 29일 연평해전 13주기를 맞아 자체 추모행사를 가졌다.
이태종 사장을 비롯한 ㈜한화 방산부문 전 임직원들은 오전 일과 시작 전 전사 장병에 대한 추모묵념을 올리고, 오후에는 인근 극장에서 영화 ‘연평해전’을 단체 관람했다. 이날 행사는 방위산업을 담당하는 기업으로서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국군장병들의 희생을 잊지말아야한다는 취지로 시행됐다.
한편, ㈜한화는 영화관람 이전 참가직원들의 발열 상태를 확인하고, 영화관람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메르스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도 기울였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