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ㆍ농협ㆍ새마을금고ㆍ자원봉사단체 등 160여 명은 지난 18일 메르스 발생으로 인력난을 겪고있는 전북 순창지역에서 농작물 수확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마스크를 쓴 봉사자들이 비닐하우스에서 복분자를 따고 있다.
행정자치부ㆍ농협ㆍ새마을금고ㆍ자원봉사단체 등 160여 명은 지난 18일 메르스 발생으로 인력난을 겪고있는 전북 순창지역에서 농작물 수확 일손돕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마스크를 쓴 봉사자들이 비닐하우스에서 복분자를 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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