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코나아이가 강세다. 전일 발표한 2분기 실적이 양호한데다 핀테크 사업이 본격화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24일 오전 10시 36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코나아이는 전일보다 1850원(4.75%) 상승한 4만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진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나아이의 2분기 연결 영업이익률은 20%으로 1분기에 이어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고, 중국, 미국 수출 증가, 원가 개선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을 확인했다”며 “신사업으로 준비 중인 ‘코나 결제 플렛폼’이 오는 28일에 론칭할 예정으로 향후 핀테크 관련 사업 본격화가 예상되며 2016년에는 가시적 성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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