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박정규 기자] 18일 오전 0시 30분께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에서 4.5t 화물차(운전자 이모ㆍ58)가 갓길에 정차해 있던 벨로스터 승용차(운전자 이모ㆍ36)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근처에 서 있던 승용차 운전자 이씨가 화물차에 치여 숨졌다. 승용차 운전자 이씨는 앞서 또 다른 트럭과 추돌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차 밖으로 나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이씨가 정차해 있던 승용차와 운전자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