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윤계상이 약에 취해 쓰러졌다9월 1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라스트(연출 조남국|극본 한지훈)'에서는 장태호(윤계상 분)가 자신을 죽이려 하는 곽흥삼(이범수 분)의 계략에 약에 취해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흥삼은 차명 계좌를 노숙자에게 걷어 들이고, 태호는 그 계좌를 판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태호의 작전에 맞춰 노숙자들은 주식을 담보로 대출을 받기 시작하고, 태호는 흥삼을 털기 위한 마지막 작전을 짠다.필요한 시간은 장이 열리는 딱 6시간. 그는 곽흥삼을 바닥까지 털고 서울역을 바꿀 기회는 딱 6시간 뿐이라며 미소를 짓는다. 그러나 같은 시각, 흥삼은 미주(박예진 분)을 이용해 태호를 처리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과거 태호가 실패한 대동 바이어 때 끝났을 물건이 너무 길게 왔다는 흥삼. 흥삼은 태호가 너무 많이 알고 있다며 작전이 끝나고 마실 축하주에 술을 타라고 명령한다. 그 축하주가 장태호가 이승에서 마지막으로 마시는 술이 될 것이라는 흥삼. 그러나 늪에 걸려든 것은 흥삼이었다. 흥삼은 태호와 영칠이 준비한 프로그램에 걸려 돈을 모두 잃고 있었지만, 흥삼은 아무것도 몰랐다. 모든 일이 해결 되었다는 안도감에 흥삼은 태호를 앉혀 놓고 "넌 운이 없는 놈이야"라고 미소를 짓는다. 그러나 태호는 그냥 살아남기 위한 본능 같은 것이라고 말을 하고, 태호는 살아 남았고 성공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때 태호는 미주가 준비한 독을 탄 술을 마시게 된다. 흥삼은 태호가 술을 마시는 것을 보며 "넌 그때 가진건 눈빛 하나 뿐이었어. 그때로 되돌아 가라고 하면 돌아갈래? 아니면 아에 서울역 오기 전으로?"라고 말하며 미소를 짓지만. 그 순간. 태호는 약에 취해 쓰러지고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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