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녀 모델들이 비키니를 입고 ‘사각의 링’에 올라 복싱경기를 펼치는 일명 ‘복싱 테마 바’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인민망은 중국 산시(山西)성 타이위안(太原)시에 ‘복싱 테마 바’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특히 ‘복싱 테마 바’는 복싱을 좋아하는 모델이 비키니를 입고 링에 올라 경기를 펼치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복싱 테마 바’ 관계자는 “바쁜 도시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이 링 위의 게임을 보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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