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에서 남자친구 때문에 15세의 나이로 전신성형을 감행한 리언시가 이번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누드 사진과 동영상을 팔겠다고 선언했다.
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찾는 이용자가 늘자 자신의 반누드 사진과 동영상을 666위안에 팔겠다는 글을 올려 중국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됐다.
리언시는 중국 허난성 장저우 출신으로 1999년 5월 생, 현재 만 16세다. 리가 어린 나이에 전신성형을 받은 이유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부자 남자친구를 되돌리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 미인도’를 닮은 성형미모에 리언시는 국내 온라인에서도 화제가 됐었다.
리는 자신의 SNS에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리의 과도한 성형에 국내과 중국 누리꾼들은 “얼굴과 가슴까지 성형해 너무 부자연스럽다”고 악평했다.
하지만 리는 오히려 “15세에 향수를 선물받고 명품 차를 타는 사람이 얼마나 있냐”라고 반문하며 “한달에 50만 위안을 쓰지 않는 사람들은 입을 닫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