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호반건설이 오는 19일(토) 오전 11시 시흥4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 홀몸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추석맞이 사랑의 효 잔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호반건설(대표 전중규) 직원 25명은 이날 음식장만부터 레크리에이션까지 참여해 그간 사람의 정을 그리워했을 어르신들의 소중한 말벗이 될 계획이다.또 시흥4동 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은 어르신들의 흥을 돋우기 위해 민요, 아코디언 연주, 대중가요 등을 선보인다.호반건설은 ‘함께하는 행복 나눔, 행복 나눔을 통한 사랑의 실천, 사랑의 실천을 통해 싹튼 희망’이라는 사회공헌 미션을 바탕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 계층이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힘써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관내 혜명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다.시흥4동 주민센터 관계자는 “호반건설과 같은 민간기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면, 복지 최일선에서 일하는 우리 공무원들도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어려운 이웃 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시흥4동 주민센터(2104-547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