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주영훈 둘째 딸이 화제다. 앞서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어난지 벌써 한달~ 예방접종하러 병원 나들이 온 #주라엘~”이라며 운을 뗐다. 이어 “오늘로 4.8kg 주사 맞고 눈물 흘리며 우는데 마음이 찢어짐 ㅠㅠ #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은 태어난 지 갓 한달이 된 딸 라엘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붕어빵처럼 똑 닮은 두 사람의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유발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영훈 둘째 딸, 어쩜 이렇게 똑 닮았을까”,“주영훈 둘째 딸, 귀여워”,“주영훈 둘째 딸, 무럭 무럭 자라다오”,“주영훈 둘째 딸, 딸바보 예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2010년 첫 딸 아라를 출산했고, 지난 9월 4일 가정출산을 통해 둘째 라엘을 얻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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