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전노민과 전미선이 위기에 처했다. 11월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차미연(이혜숙 분)과 차회장이 강태중(전노민 분)의 사무실에 가짜 비리 장부를 심어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연이 차회장과 함께 은실(전미선 분) 아버지의 제사를 엎을 동안, 예령(이엘리야 분)과 리향(심혜진 분)은 함께 태중의 사무실로 침입하고, 금복이 태중에게 준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려고 한다. 그러나 리향은 아무것도 찾지 못하고, 리향은 자신이 받은 입무라도 해야 한다며 예령과 함께 차회장의 지시를 받아 강태중의 사무실에 가짜 비리 장부를 넣어 놓는다.
곧바로 미연에게 향하는 두 사람. 미연은 리향과 예령에게 어떻게든 태중의 집에 들어가 뭐라도 캐 오라고 소리친다. 리향은 이 상황에서 불가능 하다고 소리치지만, 미연은 그럴수록 더 애가 탔다. 미연은 모두가 잠든 밤, 자신의 방에서 문혁의 사진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은실이 문혁을 빼앗아 가겠다고 소리쳤던 것과, 문혁(정은우 분)이 미연을 버리겠다고 했던 것에 눈물을 흘리는 미연. 그러나 미연은 곧 차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은실을 치는 것을 당장 시작하라고 말했다. 리향은 자는 척 모든 것을 엿듣고 있었다. 하지만 리향은 더 이상 은실을 위해 움직이지 않았으며, 차회장을 따라 움직이려 했다. 한편, 미연은 태중과 은실을 치려 하고, 은실 역시 미연이 준비한 가짜 회계 장부에 위기를 맞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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