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몇 년 사이 한류붐을 타고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특히 요우커라고 불리는 중국인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서울 도심권을 중심으로 분양형 호텔의 인기가 커져가고 있다. 특히, 카지노 복합리조트 건설로 관심을 받고 있는 영종도의 열기는 대단하다.이 가운데 씨사이드파크 인근 영종도 하늘도시 인천 제2공항철도 노선이 계획되어 있는 MT2 복합환승센터 예정부지 옆에 위치한 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인천 영종도는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데다 서울과 지리적으로 가깝다 보니 이곳엔 이미 카지노 리조트 2곳이 허가돼 개발이 한창이다. 여의도 크기의 미단시티에는 리포&시저스 그룹이 2018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약 2조원이상 투자하여 카지노, 호텔, 쇼핑몰, 컨벤션센터등을 건설하며, 영종대교 밑에 영종 드림아일랜드 사업은 여의도 2배 면적 규모로 전 세계에 퍼져있는 한상 자금과 정부출자금 2조4천억 규모의 복합리조트, 워터파크, 아쿠아룸, 골프장까지 조성 2020년 완공목표로 건설하고 있다.여기에 인천국제공항 옆으로는 4조원 규모의 제2여객터미널이 2017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완공시에는 세계 3위의 국제허브공항의 위용을 갖추며 관광산업의 메카로 부각될 것 이다.이렇듯 영종도 개발이 본격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대중보다 발 빠른 투자자나 이웃 중국 투자자들은 바로 지금이 최고의 투자기회로 보고 영종도로 대거 몰려오고 있다.영종도의 로얄 엠포리움호텔은 구읍뱃터(월미도~영종도), 테마카페거리, 씨사이드파크 바로 앞에 들어서며 WEST동과 EAST동 전용 20~30㎡ 2개 동, 지하3층 ~ 지상13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406객실 규모로 현재 공사 진행 중이다.영종도 엠포리움호텔은 (주)에이치.티.씨(HTC)를 위탁운영사로 선정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 (주)에이치.티.씨(HTC)는 세계 최대 호텔 기업인 Wyndham Hotel Group(윈덤호텔그룹)과 사업파트너로서 브랜드 중개 계약을 체결한 운영사다. 1997년 신라호텔출신들이 설립 이후 호텔분양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는 라마다동탄호텔의 최초운영을 맡았던 전문 운영사로 연간 9% 이상의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지급하고 있으며 프리미엄까지 붙어 있는 상태이다.분양형 호텔은 탄탄한 운영사 및 운영능력을 제대로 갖추고만 있다면 호텔에 공실위험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투자가치가 높다. 이에 영종도 로얄 엠포리움호텔이 안전한 투자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수도권 호텔에서는 파격적인 분양가 1억 초·중반대로 계약금 10%,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이기 때문에 초기 투자금도 대폭 낮추었으며 준공 후 연8% 수익률을 올릴 수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을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 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문의 : 1666-1898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