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구보건대는 최근 유아교육과가 유치원생 200명을 초청해 수업경진대회와 재능기부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졸업예정자인 3학년 63명은 3~4명씩 18개조로 나눠 학과 강의실과 실습실에서 게임, 동극, 신체 표현, 조형 활동, 음률 활동 등의 프로그램으로 수업경진대회를 진행했다. 또 2학년 학생 30명과 교수 6명은 같은 날 수업경진대회에 참석한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율동, 멀티미디어동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박순호) 유아교육과 학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예비교사들의 직무역량을 높이고 지역 유치원과의 유대를 강화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