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대구 서부경찰서는 10일 심야에 취객에게 접근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A(36)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5일 오전 5시께 서구 내당동 노상에서 자고 있던 B(46)씨의 스마트폰과 현금 등 104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비슷한 수법으로취객 8명을 상대로 31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혼자 쓰러져 있는 취객에게 다가가 “여기서 자면 안 된다”며 몸을 흔들어 반항 의사가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범행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