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서재영 NH투자증권 상무가 AI 플랫폼 기업을 분석한 'AI퍼스트'를 출간했다고 26일 NH투자증권이 밝혔다. 서 상무는 이미 AI의 시대가 시작됐다고 평가하며 AI를 갖춘 플랫폼 기업에 돈이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상무는 AI 플랫폼 시대를 천명했다. 전 세계에 돈이 이 시장에 몰리고 있고, 이제 AI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필수라고 조언한다. 그는 국내외 AI 유망업종과 기업들을 다뤘다. 글로벌 유명 기업부터 독자들에게 생소한 국내 기업들까지 국내외 상장·비상장 28곳을 깊이 있게 소개한다. 서 상무가 직접 찾아가 취재한 생생한 이야기들이 담긴 실용서이기도 하다. 빅데이터 분석부터 딥러닝, 헬스케어, 반도체, 푸드테크, 자율주행 등 AI 기술 관련 업종을 총망라하고, 미래 산업 환경에 대해 전망한다.
그는 신간 ‘AI퍼스트’에서도 유망 기업들을 제시한다. 푸드테크의 대표 격인 '고피자'부터 인공지능 암 진단 프로그램 '루닛', 영상 이미지 인식 기업 '알체라' 등이 그 주인공이다. 서 상무는 "지금 시대는 전세계 자금이 AI로 몰리고 있는 시대"라며 "투자 포트폴리오에 AI 테마를 추가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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