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대방환경(대표 김제현)은 지난 15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통해 쌀 10kg 150포(금550만원 상당)를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에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제현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남구 관내 저소득 1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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