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대방환경(대표 김제현)은 지난 15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는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통해 쌀 10kg 150포(금550만원 상당)를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에 기탁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제현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회가 주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품은 남구 관내 저소득 1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cgnh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