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관악산 근린공원 명소화를 위한 마스터플랜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를 중점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는 자연과 문화가 융합되는 ‘생명치유의 플랫폼’을 제시하고, 관악산 자락 근린공원 24개소를 세 권역으로 구분해 각각 ▷생명이 살아나는 공원 ▷감성치유가 이뤄지는 공원 ▷문화의 품격이 흐르는 공원으로 특화하는 것이다.
우선 올해는 1권역으로 난곡과 낙성대지구에 있는 근린공원 2개소를 조성하며, 현재 기본구상용역 결과물을 기반으로 타당성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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