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복숭아향의 에어 스프레이 파스인 ‘제일 파프쿨 에어’(사진)를 출시했다.
제일 파프쿨 에어는 분사식 진통소염제로 근육통 및 타박상, 삔데 등 급성 통증에 빠른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는 에어로솔 외용제. 기존 제품들과 달리 빠르게 통증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파스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소비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산뜻한 복숭아향을 첨가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이번에 출시한 제일 파프쿨 에어는 3세 이상 사용 가능하며 파스 냄새에 대한 부담감을 줄인 것은 물론 신속한 소염 및 진통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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