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고(故)이지한 씨의 어머니 조미은 씨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휴대전화로 아들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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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고(故)이지한 씨의 어머니 조미은 씨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휴대전화로 아들의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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