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가 안전한 외식문화 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3 소규모음식점 위생컨설팅 및 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자율적인 위생관리와 안전한 음식문화 개선 실천을 유도함으로써 업체 경쟁력을 높이고 주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50㎡ 이하 소규모 일반음식점 100개소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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