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여수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술이 덜 깬 상태로 자가용을 몰고 출근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9일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8시 19분 남해고속도로 보성요금소에서 소속 A경장이 고속도로순찰대 기습 음주운전 단속에 걸렸다.
A 경장은 전날 밤 거주지인 광주에서 술을 마시고 이튿 날 차를 운전해 화순과 보성을 거쳐 남해고속도로 편으로 순천을 거쳐 목적지인 여수까지 출근하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48%(면허정지 기준수치 0.03%)이 나와 현장에서 면허정지 통보를 받았다. 관할 경찰은 A 경장을 직위해제하고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