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민, ‘출발드림팀'서 신기록 세워 …쭉뻗은 각선미 ’눈길'
[헤럴드경제]<출발드림팀>에 출연한 개그우먼 허민이 신기록을 세워 관심을 받고 있다.
허민은 13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 ‘여자 김병만’이라는 별명을 얻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허빈은 “오늘 우승을 해야 드림팀 고정출연의 명분이 생긴다”면서 의욕을 내비쳤다.
실제로 경기에 참여한 허민은 능숙한 플레이로 57초라는 성적을 기록하며 5단계를 통과했다.
이에 MC 이창명은 “이 기록은 거의 김병만하고 맞먹는 기록”이라면서 놀랐다.
한편 허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항 해녀미니미”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주목을 끈 바 있다.
사진 속 허민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래쉬가드와 핫팬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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