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임성은이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임성은의 저택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임성은은 지난 3월 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6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 후 보라카이에서 스파 사업에 성공한 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이날 공개된 임성은의 집은 고급스러운 해변 저택이었다.

창 밖으로 파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와 침실에 있는 당구대가 눈길을 끌었다.

임성은은 “처음에 이거 가져다 놨을 때 지인분들 음식 맛있게 먹고 한 번 치고 그 이후엔 친 적이 없다”라며 웃었다.

한편, 24일 방송된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은 가요계 전성기였던 1995년과 1996년 활동했던 가수들의 무대를 다시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김성주와 정형돈, 씨스타 소유가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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