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최근 동부산관광단지 푸드타운 신축공사 설계용역, 항동 공공주택지구 3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CM용역, 항동 공공주택지구 4단지 아파트 및 도시형생활주택 1ㆍ2단지 건설공사 CM용역 등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에 들어서는 동부산관광단지 푸드타운은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4만3327㎡ 규모로 계획됐다.
또한 희림은 SH공사로부터 항동 공공주택지구 3ㆍ4단지 아파트 건설공사, 도시형생활주택 1ㆍ2단지 건설공사 CM용역을 수주했다. 이 용역 계약을 모두 합치면 45억원 규모다.
희림 관계자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기술 인력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차질 없이 건설사업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양질의 수주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