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내년 3월까지 버스정류장 10곳에서 온실텐트 ‘따스안’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폭 1.5m, 길이 3m의 이 텐트는 성인 12명을 수용할 수 있다. 밝은 노란색으로 디자인 돼 시각적 따스함도 선사한다. 구는 최근 3개월간 관내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승하차 인원을 분석한 후 유동인구가 많은 지점, 보행 약자가 많은 지점, 민원요청이 많은 지점 등을 추려 따스안을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갈현동 연신내역 로데오거리, 진관동 은평노인종합복지관 앞 등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이 따뜻한 쉼터로 이용하길 바란다”고 했다.
yu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