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사진)는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 150억원을 특별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상품권은 1만원 단위로 판매하며,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사용기한은 발행일로부터 1년이다. 상품권은 이태원 상권 용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용산2가동, 이태원 1·2동, 한남동, 서빙고동, 보광동 소재 음식점, 학원, 병원, 약국 등 용산사랑상품권 가맹점 2500여곳에서 사용하면 된다. 1인 최대 구매한도는 월 70만원,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구는 이와 별개로 140억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도 발행한다.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태원상권회복상품권은 9월 9일, 용산사랑상품권은 9월 3일과 10일 발행한다. 김수한 기자
sooha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