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요코하마(橫浜)시 소재 주요코하마 한국총영사관 주차장에서 정체불명의 상자가 발견됐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상자는 12일 오전 9시께 발견됐다.
가로 약 35㎝, 세로 약 15㎝, 높이 약 5㎝ 크기의 이 상자 겉면에는 ‘야스쿠니 폭파에 대한 보복이다’는 문구가 ‘재일(在日) 특권을 허용하지않는 시민 모임’(재특회) 명의로 적혀 있었다.
총영사관 직원이 이를 발견해 현지 경찰에 신고했으며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해 상자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