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브랜드 다각화…외형성장ㆍ수익성 개선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유아동 프리미엄 슈즈 편집숍 토박스코리아는 올해 1분기 매출액 89억원, 영업이익 20억원, 당기순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각각 233%, 999%, 1199%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의 약 50%를 한 분기만에 달성했다.
원용재 토박스코리아 이사는 “지난해 런칭한 힐리스의 판매 증가와 주력 브랜드인 미니멜리사, 씨엔타 등의 매출 증가, 신규 매장 확대에 힘입어 높은 매출성장을 실현했다” 며 “주력 브랜드인 미니멜리사, 씨엔타, 힐리스 등은 모두 독점 공급 중인 브랜드로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한편, 토박스코리아는 올해 신규 브랜드 런칭과 유아제품 카테고리 확대로 사업 다각화를 준비하고 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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