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의 민족, 대한민국 기업의 필승 전략
1. 우리나라는 내수 시장이 크지 않아 수출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동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 지난 7월엔 역대 대한민국 수출 실적 중 ‘2위’를 달성하며 78개월 연속 수출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3. 이러한 위업의 뒷면에는 국가와 기업의 평범하지 않은 수출 전략이 있었다는 점.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전략이 빛을 발했을까요?
4. 꾸준한 수출 실적을 쌓아가며 2017년 8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국내 장수기업, KT&G 역시 수출을 위해 남다른 전략을 펼쳤는데요.
5. 업계 후발주자로 시작한 점을 극복하고자 틈새시장인 중동을 겨냥하여 끊임없이 시장을 개척했습니다. (이후 선진시장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합니다)
6. 이후 미국,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대륙별 현지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맞춤형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는 데 성공했죠.
7. 이러한 수출 성공 신화는, 2002년 민영화를 계기로 조직 효율화 등 강력한 경영혁신과 함께 ‘마케팅 역량 강화’와 ‘품질 우선 경영’이 밑바탕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8. 한편, 최근 수출 환경의 변화로 수출에 의존하는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에 정부가 전면 지원에 나섰다는 소식.
9. 9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무역보험을 확대 적용하고, 중소·중견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지원 마케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하기로 했습니다.
10. 역사를 돌아봐도 국난(國難) 중에 포기하고 좌절하기보다 새로운 기회 모색에 더욱 박차를 가했던 전략적 민족! 이런 대한민국의 기업이기에 앞으로도 승승장구할 것을 믿습니다.
greg@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