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1만5000점 확보돼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 동부권 최초의 공립 역사박물관인 여수시립박물관이 오는 31일 착공된다.
여수시립박물관은 웅천동 이순신공원 내 박물관 부지에 지상 1층 규모로 전시실과 어린이 체험실, 수장고, 세미나실, 다목적실 등으로 구성된다.
여수시는 박물관 내부를 채울 유물 구입 및 기증운동을 통해 현재까지 1만 5000여 점을 확보해 다양한 전시 기법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